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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87 [밀양소식]산불 비상근무체제 돌입 【밀양=뉴시스】안지율 기자 = 경남 밀양시는 농산부산물의 불법 소각 등 대형 산불 발생 예방을 위한 산불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한다. 사진은 밀양시청 전경. 2017.11.23.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밀양=뉴시스】안지율 기자 = ◇밀양시, 산불 비상근무체제 돌입  경남 밀양시는 지난 여름부터 계속되는 가뭄과 영농 수확기를 지나면서 발생한 농산부산물의 불법 소각 등으로 대형 산불 발생 예방을 위한 산불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한다고 23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2018년 5월15일까지 산불 지역감시원 95명을 투입해 산 연접지의 인화 물질 제거와 산불방지 대책본부를 설치·운영하고 있다. 또 산불 전문예방 진화대를 조기 선발해 산불취약지 순찰과 산불 예방 플래카드 부착 등 시민들에게 산불 조심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있다. 또 모니터 요원을 선발해 영취산과 만어산, 종남산, 돗대산, 오치령에 설치된 무인감시카메라를 통해 산불의 조기 발견과 진화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아울러 1t 사륜구동 산불 진화 차량을 사들여 실전 배치함으로써 산불 발생지역 최단거리로 신속히 이동 진화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산불피해로부터 산림 보호에 최선을 다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시는 산불 발견하면 즉시 시청 산림 녹지과(055-359-5357∼9)나 소방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내일동 도시가스 첫 공급 시작  밀양시는 관내 5곳 동 지역 중 도시가스 미공급 지역인 내일동 단독주택 131가구에 도시가스를 이달 중 공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올해 총 사업비 21억원을 들여 배관 연장 5.2㎞와 정압기 1곳을 설치하고 5개 동 1600여 가구 등 총 1만 4900가구에 도시가스를 공급할 수 있게 됐다. 한편 시는 2018년 시행 예정인 단독주택 도시가스 설치 지원 사업을 통해 저렴하고 안전한 도시가스를 공급해 시민들을 위한 에너지 복지를 실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alk9935@newsis.com... 네이버 뉴스(계획) 2017-11-23 0
18179 올림픽 빙상도시 강릉 14일째 건조특보 비상 가을철 산불 위험이 심상치 않다. 특히 동계올림픽 빙상경기 개최 도시 강릉은 14일째 건조특보가 발효돼 초비상이다.산림청은 산불위기경보를 `주의'단계로 상향 발령했다고 21일 밝혔다. 가을철에 산불위기경보가 `주의' 이상 단계로 발령된 경우는 2010년 이후 처음이다. 21일 현재 산불위험지수는 전국평균 51 이상으로 당분간 건조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돼 산불 발생 위험은 최고조에 달한 상황이다. 실제 대형산불 위험예보에 따르면 최근 1주일 사이 전국에 걸쳐 대형산불주의보가 27차례나 발령됐다.이미라 산림청 산림보호국장은 “올가을 예년에 비해 강수량이 적고 건조주의보가 지속되고 있어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만큼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며 “주민들은 산림과 산림인접지에서 불을 피우는 행위를 하지 않는 등 산불 예방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강릉=임재혁기자... 네이버 뉴스(주민) 2017-11-22 7
18178 속초시 , 동절기 산불방지 유관기관 회의 개최 ▲속초시(시장 이병선)가 동절기 산불 발생 위험이 고조됨에 따라 지난 20일 속초시청 상황실에서 산불방지 유관기관 회의를 개최했다(사진제공=속초시청)    © 브레이크뉴스강원 이유찬 기자... 네이버 뉴스(속초시) 2017-11-21 5
18173 홍성군 내년 예산 5826억원 규모... 지역현안사업 해결 중점 편성 ▲ 김석환 홍성군수 군정연설 김석환 군수는 21일 개회된 제248회 제2차 정례회에서 군정연설을 통해 “올 해 가뭄장기화와 보령댐 상수원 고갈, Ai 등 가축전염병 발생, 지속적인 산불발생 등 어려움의 연속이었다”며 “하지만 지난 1월 21년만에 인구 10만명을 회복하며 48건의 공모사업 선정으로 국도비 370억원을 확보해 다양한 시책을 추진, 행정의 우수성을 높여가고 있다”고 밝혔다.... 네이버 뉴스(주민) 2017-11-21 6
18141 영동군, 산불 발생 ZERO 위해 적극 나서 뉴스홈 사회 사회일반영동군, 산불 발생 ZERO 위해 적극 나서... 네이버 뉴스(영동군) 2017-11-20 3
18140 [영동소식]영동군, 농산물 우수관리 교육 등 【영동=뉴시스】이성기 기자 = ◇영동군, 농산물 우수관리(GAP) 교육 충북 영동군은 농산물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농산물우수관리(GAP) 기본교육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GAP 인증제도는 생산단계에서 판매단계까지 농산식품 안전관리체계를 구축해 소비자에게 안전한 농산물을 공급하기 위한 안전 농산물 인증 제도다. 교육은 GAP 인증을 위한 필수 기본교육으로 GAP 농산물 생산관리기준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GAP 농산물 생산에 관심 있는 농업인은 물론 농식품 유통단체, 소비자 등도 참석할 수 있다. 교육은 오는 23일 오전 10시부터 황간면 노근리평화공원 대강당에서 2시간 동안 진행한다. 농산물품질관리원 영동출장소 담당 주무관이 우수농산물관리제도, GAP 신청과 심사방법 등을 농업인 눈높이에 맞춰 알기 쉽게 설명할 예정이다.  ◇영동군, 산불 산불 ZERO 도전 영동군은 가을철 산불을 예방하기 위한 ‘2017 산불방지 대책과 안전사고 예방교육’을 20일 과일나라테마공원 회의실에서 진행했다.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90명을 대상으로 산불발생 때 초동진화와 적극적인 대처를 위해 산불진화대원 근무 요령, 진화장비 사용 요령, 안전사고 예방과 응급처치 방법, 기타 보건교육 등을 진행했다. 대원들은 체계적인 산불진화체계를 점검하는 한편 산불예방과 조기진화에 신속히 대응해 단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박세복 군수는 교육장을 찾아 산불방지 일선에서 근무하며 소중한 산림자원과 군민의 안전을 지키는 대원을 격려하고, 산불방지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것을 당부했다. 영동군은 이달 1일부터 군청 3층 산불종합상황실과 11개 각 읍·면에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하고 90명의 산불전문예방진화대, 130명의 산불감시원을 읍·면에 배치해 산불방지 비상 근무체계에 돌입했다. ◇영동군 “하천점용허가 연장 신청하세요” 영동군은 2017년 12월 31일로 하천점용허가 기간이 만료되는 하천점용 허가 기간연장 신청을 이달 말까지 접수한다고 20일 밝혔다. 군은 점용허가 기간이 만료되는 1020명에게 기한 내 연장 신청하도록 안내문을 발송했다. 하천법에 따라 사용허가 받은 행정재산 이용 기간을 연장하려는 군민은 오는 30일까지 점용허가기간 연장신청서와 구비서류를 갖춰 영동군청 안전관리과(재난종합상황실)로 제출하면 된다. 군은 하천점용허가 연장 때 기득하천 사용자의 이용실태를 파악하고 불필요한 하천 점·사용 연장은 허가하지 않을 방침이다. 하천 기능 상실 하천점용지의 용도폐지도 적극적으로 검토하기로 했다. sklee@newsis.com... 네이버 뉴스(영동군) 2017-11-20 2
18138 등산객 조난발생하면 드론이 먼저 찾는다 ▲ 관제드론이 소방헬기가 출동하기 전 화재 범위와 사고자 피해 파악 등을 위해 화재현장으로 출동하고 있다. [자료=SKT] [춘천=김보라기자] "조난자 발생! 조난자 발생! 춘천시 봉의산 부근에서 조난자 발생!"조난자가 발생했다는 소식이 강원소방본부 상황실에 들어오자 소방대원들이 곧바로 소방본부에 대기시켜놨던 드론을 급파해 조난자의 위치를 파악한다. 2분 만에 조난자를 발견한 드론은 소방본부에 영상을 전송하고, 이를 통해 보다 빨리 조난자에 접근한 수색대원들도 바디캠(몸에 장착하는 특수단말기)으로 현장영상을 보낸다. 정확한 위치를 파악한 소방본부는 헬기로 대원들을 급파시켜 인명을 구조한다.앞으로 신속하게 조난자의 위치를 파악해야 하는 인명구조, 산불 등 각종 재난재해 현장에 드론·LTE 등 정보통신기술(ICT)이 접목되어 사람들의 구조 활동을 도울 것으로 보인다.SK텔레콤은 20일 강원도 춘천시 강원소방본부와 재난현장에 대응하기 위한 공공안전 솔루션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날 업무협약과 동시에 바디캠, 드론 등 ICT를 활용한 공공안전 솔루션 시연도 선보였다.이날 시연은 춘천시 봉의산에서 조난당한 사람을 구조하는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진행됐다.SK텔레콤은 강원소방본부의 소방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40대의 바디캠, 관제드론 4대, 실시간 영상 관제 시스템인 T라이브 캐스터 3종을 결합했다. 실제 시연에도 관제드론과 구조대원이 소유할 수 있는 바디캠 등을 활용해 조난자를 구조하는 장면을 T라이브 캐스터를 통해 실시간으로 보여줬다.  실제 시연에서 드론이 조난자를 발견하는 데는 2분 정도 걸렸다. 이후 강원소방본부는 응급처치가 가능한 소방대원 등을 헬기로 급파하는 등 조난자 구조를 위한 대응이 매우 신속히 진행됐다. ▲ 관제센터에서 소방대원들과 SK텔레콤 직원들이 드론과 바디캠이 보내준 영상을 실시간으로 받아 현장지휘를 하고 있다. [자료=SKT]이상호 강원소방본부 소방경은 "산에서의 조난자는 무엇보다 빠르게 조난자의 위치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드론을 통해 보다 빠르게 조난자의 위치파악이 가능해졌다"고 말했다. SK텔레콤이 강원소방본부와 공공 안전 솔루션을 협력하게 된 건 강원도 면적의 82%가 산림으로 둘러싸인 산불 발생 가능성이 높은 지역이기 때문이다. 산림이 많아 지형적 특성으로 인해 소방대원들의 구조 활동도 어려움이 많았다. 강원도는 소방대원 1인당 담당하는 면적도 가장 넓다. 이번 협약으로 강원소방본부는 SK텔레콤의 공공 안전 솔루션을 특수구조단과 관할 16개 소방서에 배치하고 소방관들이 현장에서 보내오는 영상을 기반으로 상황실에서 재난재해에 대응하게 된다. SK텔레콤은 5억원 상당의 장비와 LTE망을 1년 간 무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SK텔레콤이 제공하는 장비인 바디캠은 스마트폰 크기의 LTE기술 기반 무전기로 열에 강해 실제 산불 현장을 진압하는 소방대원 몸에 부착돼도 사용하는 데 지장이 없다. 최대 60도까지 견딜 수 있다는 게 SK텔레콤 관계자의 설명이다. 몸에 부착된 바디캠은 소방대원의 눈이 되어 재난현장을 촬영해 실시간으로 상황실에 전송하는 역할을 한다. 관제드론은 소방대원의 발과 같은 역할을 한다. 소방헬기가 출동하기 전 관제드론이 미리 재난현장으로 급파되어 재난 상황을 파악한다. 온도에 따라 다른 색으로 표현하는 열화상 카메라를 장착해 산불의 경중을 알 수 있다. 관제드론이 촬영한 영상도 실시간으로 상황실에 전송되어 신속한 현장대응이 가능하다.바디캠과 관제드론이 촬영한 영상을 실시간으로 전송할 수 있는 건 SK텔레콤이 독자적으로 개발한 T라이브 캐스터 덕분이다. T라이브 캐스터는 스마트폰 크기의 영상중계장비로 LTE망을 활용해 바디캠과 관제드론이 촬영한 현장 영상을 끊김 없이 전송할 수 있게 도와준다.바디캠과 관제드론으로 찍힌 영상들은 환자의 상태를 바로 파악할 수 있도록 병원 의사에게 전송이 될 예정이다. 조원배 SK텔레콤 IoT솔루션사업개발팀 매니저는 "그동안 환자 응급조치는 무전기나 전화 등 음성으로만 이뤄져서 정확한 조치가 어려웠다"며 "이제는 실시간 영상을 통해 즉각적으로 환자의 상태를 의료진이 파악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SK텔레콤은 향후 5G가 상용화되면 공공 안전 솔루션을 접목해 보다 빠른 재난재해 현장 구조와 소방대원들의 안전을 확보하는 방향으로 기술 개발을 진행할 예정이다. 가령 5G 통신망을 기반으로 가상현실(AR)을 구현해 화재진압 시 건물의 위치를 실시간으로 파악하는 등 보다 효율적인 구조 활동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나경환 SK텔레콤 IoT전략팀 팀장은 "강원소방본부와 계속 협의해 실제 구조현장에서 필요한 솔루션들을 개발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네이버 뉴스(춘천시) 2017-11-20 2
18132 영동군, 산불예방 역량강화로 산불 ZERO 도전 [충북일보=영동] 영동군이 가을철 산불 발생 제로화를 위한 2017 산불방지 대책 및 안전사고 예방교육을 20일 과일나라테마공원 회의실에서 실시했다.... 네이버 뉴스(영동군) 2017-11-20 2
18131 사드기지 인근에서 산불 발생···3시간 30분만에 진화 지난 5월 사드기지 옆 달마산 정상에서 난 산불./연합뉴스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사드) 기지 바로 옆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산불이 일어났으나 3시간 30분 만에 꺼졌다.지난 19일 오후 11시께 경북 성주군 초전면 월곡리 달마산(해발 680m) 등반로 인근에서 불이 났다. 다행히 사드기지 군인 80여 명과 성주소방서 소방대원이 불을 진화해 피해는 생기지 않았다.산불 발생 지점은 사드기지 울타리(초소)에서 직선거리로 100여m 떨어진 곳이다. 피해면적은 6,000여㎡(가로·세로 각 80여m)다. 달마산 능선인 해발 600m 지점에서 불이 시작됐는데 사드기지 초소도 같은 높이에 있다.산불을 발견하고서 사드기지 내 초소병들이 등짐펌프 등을 들고 현장으로 달려가 진화 작업을 펼쳤다. 산불이 번질 경우를 대비해 소방차 5대가 사드기지에 대기했으나 불은 사드기지로 번지지 않았다. 군 관계자는 야간에 바람이 산 아래쪽으로 불어 정상으로 번지지 않은 덕분에 불을 끌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경찰과 군은 대공 용의점을 조사하고 있다. 지난 5월 사드기지에서 직선거리로 340여m 떨어진 달마산 정상에서 산불이 났던 것과도 비교분석 중이다. 다만 지난번은 산불이 오후 7시 30분에 발생해 대공 용의점이 희박한 것으로 봤지만 이번에는 심야에 돌산인 달마산에 일반 등반객이 거의 없다는 점에서 방화 가능성도 염두에 두고 있다. /정지형인턴기자 kingkong93@sedaily.com<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네이버 뉴스(성주군) 2017-11-20 4
18123 [태백]태백시 산불예방 캠페인 태백시는 19일 태백산국립공원에서 유관기관 합동 산불예방 캠페인을 벌였다. 이날 캠페인은 김재현 산림청장을 비롯해 김연식 태백시장, 태백국유림관리소, 태백시, 생명의 숲, 국립공원 직원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산불예방 인식을 제고해 산불 발생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국립공원을 찾은 등산객을 대상으로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는 캠페인을 전개했다.... 네이버 뉴스(태백시) 2017-11-20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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