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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25 20일 발생 산불 용의자 3명 검거…산림청, 강력 처벌 【대전=뉴시스】김양수 기자 = 산림청은 지난 21일 발생한 산불 5건 중 산불 발생현장 3곳에서 실화용의자를 검거했다. 사진은 드론을 이용해 산불을 단속하는 모습.2018.02.21(사진=산림청 제공) photo@newsis.com【대전=뉴시스】김양수 기자 = 산림청은 지난 20일 발생한 5건의 산불 중 전남 담양군과 충북 충주시, 경남 고성군 등 3곳에서 산불 용의자를 검거했다고 21일 밝혔다.이날 산불발생 직후 산림청은 현장에 출동해 담양군에 거주하는 A(61·여)씨, 충주시 B(72·여)씨, 고성군의 C(64)씨를 실화용의자로 각 검거했다.이들 모두 소각에 인한 산불로 가해자들은 산림보호법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또 민법 제750조에 따라 손해배상 책임도 져야 한다.산림청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산불가해자의 평균 검거율은 43%에 달하고 형사처벌을 받은 가해자도 791명에 이른다.이들에게 부과된 벌금은 1인당 평균 180만원이며 최고 징역 6년형을 선고받은 사례도 있다.산림청은 실화에 따른 산불이 끊이지 않아 가해자에게 형사처벌과 별개로 민사상 배상책임을 묻고 있다. 지난 2016년 4월 6일 쓰레기 소각으로 발생한 충북 충주시 수안보면 고운리 산불의 가해자(68)는 징역 10월형 선고를 받고 8000만원의 배상금을 청구 받기도 했다.특히 산림청은 산불가해자 검거율을 높이기 위해 산 주변에서 불을 피우는 행위를 신고하면 포상금을 지급하는 '산불가해자 신고포상금제'를 시행하고 있다. 신고자에게는 최고 300만원까지 포상금이 지급된다.산림청 박도환 산불방지과장은 "산불가해자는 산림보호법에 따라 엄중히 처벌 받고 피해보상 책임도 함께 지게 된다"며 "산불은 한순간의 실수로 발생해 사람의 목숨과 재산을 앗아가므로 산불예방에 대한 국민의 각별한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kys0505@newsis.com... 네이버 뉴스(충북) 2018-02-21 0
19024 대구 산불,등산객+인근 주민에게 긴급 재난문자 발송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대구 남구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21일 오후 1시 40분께 대구 남구 대명동 남부도서관 인근 앞산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진화에 나선 소방당국은 소방차 25대와 소방관 60여 명을 현장에 투입시켰으며 대구소방본부는 "완전 진화까지는 시간이 다소 소요될 수 있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구 남구청은 이날 오후 2시 20분경 산불 발생을 알리는 재난문자를 통해 등산객의 하산과 인근 주택가 주민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뉴시스]... 네이버 뉴스(남구) 2018-02-21 0
19023 대구 산불, 산불위험지수 때문? 원인 알 수 없는 화재 발생 <(사진=대구 산불 발생으로 인한 긴급재난문자) ... 네이버 뉴스(대구) 2018-02-21 0
19022 화순군, 봄철 산불방지 총력전 펼친다 "5월 15일까지 105일간 산불방지 ‘온힘’ "화순군화순군(구충곤 군수)은 올해 전국적으로 건조한 날이 많고 강수량이 적어 이른 봄철부터 산불발생 위험이 매우 높아 산불방지 총력 대응에 나섰다.21일 화순군에 따르면 2월부터 5월 15일까지 105일간「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설정 하고, 화순군 본청 1곳(산림산업과)과 읍·면별 산불방지대책본부 13곳을 설치하는 등 산불방지에 온힘을 쏟고 있다.군은 120명의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을 조기에 선발해 읍면에 배치해 산불방지 대응 태세를 점검하고, 유관기관과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한데 이어 산불소화시설(2개소), 감시카메라(9대), 산불진화차(2대), 산불기계화장비 등을 100% 정상 가동 될 수 있도록 정비했다.특히 산불진화헬기 1대를 화순군, 장흥군, 보성군, 강진군과 함께 임차해 산불발생 후 30분 이내에 현장 도착을 가능케 해 초동진화 할 수 있도록 전진 배치했다.또한, 산불조심기간 중 관내 모후산, 백아산 등 37곳 3만 380ha를 입산통제구역으로 지정해 철저히 관리하고, 산불예방 홍보캠페인, 마을방송, 반상회 홍보 등 산불예방 홍보활동에 총력을 펼쳤다.이 밖에도 입산자 실화와 연접된 논·밭두렁 소각자 집중단속을 하는 등 감시 근무를 강화할 방침이다.산림 및 산림 인접지역에서 소각행위를 할 경우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실수로라도 산불을 내게 되면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1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 질 수 있다.화순군 관계자는 “화순군은 소중한 산림자원을 많이 가지고 있는 만큼 전략적 대응으로 산불피해 최소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산불예방에 군민의 적극적인 관심과 동참을 바란다”고 말했다.... 네이버 뉴스(설치) 2018-02-21 1
18999 2~4개 시ㆍ군이 헬기 1대 빌려 연간 7개월만 배치 최근 건조한 날씨 속에 전남지역 산불이 잇따르는 가운데 전남 시ㆍ군이 산불 진화용으로 투입하는 헬기의 부실한 운용이 도마 위에 오르고 있다. 예산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2~4개 시ㆍ군이 헬기 1대를 빌려 공동 운용하다 보니 신속한 출동이 어려워 초동 진화에 한계를 노출하고 있다. 더욱이 시ㆍ군의 민간 헬기는 봄과 겨울, 단 7개월만 임대 계약이 맺어져 있어 나머지 공백기간에 발생하는 산불에는 속수무책이다.●산불 진화용 헬기 태부족방재 전문가들은 산불 발생 초기 진화용 헬기를 얼마나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운용하느냐에 따라 성패가 좌우된다고 강조한다. 산불 진화의 골든타임 30분을 놓치면 초기 진화는 기대하기 어렵다는 것이 정설이다. 산악지대가 많은 우리나라는 산세가 험해 육상용 소방도구가 쉽게 접근할 수 없기 때문에 산불 발생시 소방 헬기 투입이 필수적이다.그러나 전남은 넓은 면적과 산간ㆍ도서지역이 많은 지리적 특성에도 불구하고 산불 진화용 헬기는 태부족인 상황이다.지역 내 산불 진화용 헬기는 총 11대다. 이 중 영암에 위치한 산림청 산림항공관리소에 가장 많은 4대의 헬기가 배치돼 있다. 산림청 헬기는 광주ㆍ전남ㆍ제주지역 산불 진화에 투입된다. 나머지 7대는 전남 각 시ㆍ군에서 권역별로 임대한 민간 헬기다. 전남도는 각 시ㆍ군 예산 등을 모아 마련한 42억원으로 매년 헬기를 임대하고 있다.임대 헬기는 여수가 독립적으로 1대를 빌려 사용하는 것을 제외하면 2~4곳의 지자체가 1대의 헬기를 권역별로 공동 운용하고 있다. 임대 헬기는 △보성ㆍ고흥ㆍ화순 △순천ㆍ광양 △나주ㆍ함평ㆍ영광ㆍ장성 △담양ㆍ곡성ㆍ구례 △장흥ㆍ강진ㆍ해남ㆍ영암 △완도ㆍ진도ㆍ신안 등에 각 1대씩 배치돼있다.그러나 여러 시ㆍ군이 헬기를 함께 운용, 1대가 광범위한 지역을 담당하고 있어 신속한 접근 및 초동 진화 능력이 떨어진다는 지적이다.지난해 11월 보성에서 출동 중 추락해 조종사가 숨진 헬기 역시 보성ㆍ고흥ㆍ화순 3개 군이 공동임차한 것으로 보성읍 계류장에서 화순 동복면 산불현장으로 이동하다 사고가 발생했다.●여름ㆍ가을은 헬기 공백상태전남 시ㆍ군이 권역별로 임대한 민간 헬기 7대는 봄철(1월부터 5월)과 가을철(11월부터 12월), 1년에 단 7개월만 운용되고 있다. 산불 집중 발생기간에만 운용해 예산을 줄이기 위한 것이지만, 6월부터 10월까지는 자체 소방 헬기가 아예 없는 공백기여서 완벽한 진화태세를 갖추기엔 역부족이다. 여름ㆍ가을엔 영암에 있는 산림청 소속 공영헬기 4대에 전적으로 의존해야 하는 처지다.최근엔 기상이변 현상으로 산불 발생 시기를 특정하기 어려워지면서 헬기 운용 공백기인 여름ㆍ가을철 산불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다.통계청에 따르면 장마 등으로 많은 비가 집중되던 여름철(6월~9월) 산불발생 건수가 지난 2014년 24건에서 2015년 100건으로 4배 이상 급증했다. 지난해 여름에도 광주ㆍ전남지역은 가뭄이 계속돼 건조한 날씨가 지속됐다. 소방 헬기 공백 기간인 여름철도 안심할 수 없다는 얘기다.결국 임대 소방 헬기가 없는 여름과 가을철에 산불이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한다면 영암 산림청 소방헬기 4대만으로는 신속하고 효율적인 산불 진화를 기대하기 어렵다.전남도 관계자는 "지자체 권역별로 임대ㆍ운영하는 소방 진화용 헬기는 산림청 소방 헬기보다 출동 절차가 간소하고 거리가 가깝기 때문에 비교적 빨리 화재 현장에 도착할 수 있다"며 "그러나 임대 소방헬기가 배치되지 않는 공백기엔 영암에 있는 4대의 헬기가 광주ㆍ전남ㆍ제주까지 모두 도맡아야 해 거리상 초기 진화 등 대응이 늦어질 수 있다"고 말했다. 김화선 기자 hskim@jnilbo.com... 네이버 뉴스(광주) 2018-02-20 2
18997 정선군 신동읍 운치1리서 산불…인근으로 확대 20일 오후3시50분께 정선군 신동읍 운치1리 마을회관 뒤편 산에서 화재가 발생, 소방헬기 3대가 투입돼 진화에 나섰다.소방당국은 산불발생 1시간10분여 만인 오후 5시께 큰불을 잡고 잔불을 정리중이다.이명우기자 woolee@kwnews.co.kr... 네이버 뉴스(정선군) 2018-02-20 4
18995 전남도산림자원연구소 연중 서비스~산불 예방에도 온힘 "아픈 나무, 나무병원서 무료 진료 받으세요"전라남도산림자원연구소는 산림 및 생활권 주변 수목에 대해 나무병원 무료 진료서비스를 연중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공립 나무병원은 지난 2012년부터 무료 진료서비스를 추진, 총 200여건 이상의 병해충 진단 및 처방, 수목 생리자문 등 생활민원을 처리했다.진료서비스는 수목관리 요령 또는 산림병해충 등 피해 원인 진단을 필요로 하는 개인이나 단체가 문의하면, 수세진단 등 전문 장비를 갖춘 전문가가 현장에 출동해 처리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또한 보다 빠르고 정확한 병해충 진단정보 제공을 위해 산림청과 국립산림과학원은 물론 전국 지자체 나무병원과도 수시로 정보공유 및 기술교류를 해 최신 정보를 수집하면서 맞춤형 민원서비스를 하고 있다.오득실 전라남도산림자원연구소 임업시험과장은 “식목일이 다가옴에 따라 나무를 심고 가꾸는 것에 대한 문의가 늘고 있다”며 “도민에게 전문적 생활권 수목 진료 서비스를 하기 위해 나무병원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전라남도산림자원연구소는 또 소나무재선충병의 과학적 예찰, 감염목 조사, 진단 등을 통해 인위적 확산을 막기 위해 온힘을 쏟고 있다. 이와함께 오는 6월 28일부터 나무의사 제도가 본격 시행됨에 따라 산림병해충 연구기관으로서 위상 정립을 위해 나무의사 양성 교육기관 지정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한편 전라남도산림자원연구소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및 진화훈련 등 사전교육을 지난 19일 실무 위주로 실시했습니다.이날 교육에서는 한국산불방지기술협회 전남지회장을 지낸 김종수 강사가 산불의 다양한 원인과 형태, 최근 강원도 등 산불 발생 사례, 산불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초동 진화 방법을 설명했다.... 네이버 뉴스(원인) 2018-02-20 3
18992 양평군, 산불헬기용 담수지 6개소 확보 【양평=뉴시스】문영일 기자 = 경기 양평군은 결빙저수지 및 군부대 내 담수지에 대한 얼음깨기 작업을 통해 지평면 월산저수지 외 5개소에 산불진화헬기용 담수지를 확보했다고 20일 밝혔다. 2018.02.20 (사진=양평군청 제공) photo@newsis.com【양평=뉴시스】문영일 기자 = 경기 양평군은 결빙저수지 및 군부대 내 담수지에 대한 얼음깨기 작업을 통해 지평면 월산저수지 외 5개소에 산불진화헬기용 담수지를 확보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담수지 확보는 그동안 지속된 한파로 저수지 및 하천이 결빙됨에 따라 산불발생 시 진화헬기가 신속하게 물을 공급받아 산불을 진화할 수 있도록 조치한 것이다. 담수지의 크기는 가로, 세로 각 5m 이상의 크기로서 양평군 임대헬기 및 산림청 산불진화헬기가 어려움 없이 취수가 가능하도록 했다. 군 관계자는 “가뭄과 건조한 기상여건이 지속돼 산불발생의 위험성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며 “이번 담수지 확보를 통해 산불 발생 시 신속한 대응으로 군민의 재산과 안전을 지키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ctdesk@newsis.com... 네이버 뉴스(양평군) 2018-02-20 1
18956 상주시, ‘산불 없는 상주시’ 홍보 전단 배부 (상주=국제뉴스) 김용구 기자 = 경북 상주시(시장 이정백)가 산불의 원인을 차단하기 위해 ‘산불 없는 상주시’ 전단을 제작·배포하는 등 홍보에 발 벗고 나섰다.       사진=상주시시는 산불 예방 홍보 전단 5만부를 제작, 가정, 마을회관, 노인회관, 영농교육장, 각종 행사장, 학교 등을 방문해 전달하고, 산불의 주원인인 논·밭두렁과 농산폐기물 등의 소각을 금지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홍보 전단에는 산림과 100미터 이내에서 논·밭두렁 및 쓰레기를 절대 태우지 말 것과, 실수로 산불을 낼 경우도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을 물게 된다는 점, 그동안 산불을 낸 사람의 처벌 사례 등이 담겨 있다.장운기 산림녹지과장은 “산불 예방은 시민들이 산불을 막겠다는 의지가 가장 중요하다”며,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신고로 초기에 진화할 수 있도록 시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한다.”고 강조했다.... 네이버 뉴스(상주시) 2018-02-20 2
18955 상주, 산불 예방 홍보 전단 제작ㆍ배포 ⓒ 경상매일신문상주시는 산불의 원인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산불 없는 상주시’ 전단을 제작해서 배포하는 등 산불 홍보에 발 빠르게 나서고 있다.시는 산불 예방 홍보 전단 5만 부를 제작해 상주시 전가구에 마을회관, 노인회관, 영농교육장, 각종 행사장, 학교 등을 방문해 전달하고 산불의 주원인인 논·밭두렁과 농산폐기물 등의 소각을 금지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상주시에서 제작한 홍보 전단에는 산림과 100미터 이내에서 논·밭두렁 및 쓰레기를 절대 태우지 말 것과 실수로 산불을 낼 경우도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을 물게 된다는 점, 그동안 산불을 낸 사람의 처벌 사례가 담겨져 있어 경각심이 배가되고 있다.장운기 산림녹지과장은 “산불 예방은 시민들이 산불을 막겠다는 의지가 가장 중요하다. 산림과 100미터 이내에서는 논․밭두렁과 쓰레기 소각을 절대 금지하고,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신고로 초기에 진화 할 수 있도록 시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경상매일신문=조봉현기자]... 네이버 뉴스(원인) 2018-02-20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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